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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에서 종교 간 대화의 고급 프로젝트가 시작

【베를린 IDN = 프란체스카 지아데쿠】

 베를린에서 서로의 신뢰를 바탕으로 과감하게 도전이 진행중이다. ‘하나의 집 (House of One)’라는 종교 간 대화의 선진적인 프로젝트가 시작하고 순조롭게 진행하면 2018년에는 기독교, 유대교, 이슬람교도가 한 지붕 아래에서 예배를 하는 상황이 깨달을지도 모른다.

 독일에서는 제2차 세계대전 (1939~45) 후와 2001 9 11일 미국 동시 다발 테러 사건 이후 기독교와 유대교 사이에서 수많은 종교 간 대화가 진행되어 왔다. 하지만 600만명의 유대인을 기독교 국가의 시민이 살해하였던 비극이 어떻게 하여 일어날 수 있었는지 라는 문제에 독일 국민은 여전히 대답을 찾지 못하고 있다.

올해 6, 복합문화시설 '훔볼트 포럼 (구 베를린 왕궁 터)'건설 예정지에서 멀지 않은 시내 중심에 있는 공터에서 기독교 개신교 목사, 유대교의 랍비, 이슬람교의 이맘 (지도자 )라는 드문 조합 3명의 성직자가 상징적인 신발을 채우기 의식을 실시하고 공통 하나님께 감사의기도를 바쳤다. 여기에 건설이 예정되어있는 것은 한 지붕교회 = 회당 = 모스크라는 세계에 유례없는 종교 시설에서 성직자들은 2018년에 완성한 새벽에는 각각의 신도가 여기 에 모여서 기도와 종교 간 대화의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나의 집프로젝트의 제창자인 랍비 토비아 벤 철인(Tovia Ben-Chorin) 이슬람 지도자의 카디루 산지(Kadir Sanci), 목사의 그레고르 호베루쿠(Gregor Hohberg) 3명은 베를린관용 트리오(Tolerance Trio)’라고 하게 될 것이다. ‘관용 트리오라는 용어는 1930 년대 유대인과 카톨릭, 개신교 제파 신자 간의 조화를 기초로 한 미국 사회를 건설한다는 이념을 종교 간 대화를 통하여 추진하기 위해 모두 미국 여러 도시에 랍비와 목사, 신부를 파견한 미국 기독교 · 유대교 종교 간 회의 (The US interfaith National Conference of Christians and Jews)의 것을 의미한다.

2차세계대전 중 1943년 독일 잠수함 U보트의 공격을 받아 미군 수송선도체스터호가 침몰을 시작했을 때 승선하고 있던 4명의 군목(랍비, 목사, 신부) 이 한사람이라도 많은 병사들의 목숨을 구하려고 구명조끼를 계속 배부하여 마지막에는 자기 조끼까지 줬고 희생된 사건이 있었다. 생존자의 증언에 따르면 배가 침몰하는 중 4명의 종교들은 서로 팔짱을 끼고 기도하면서 바다 속에 잠겼다.

 ‘하나의 집프로젝트를 추진 협회의 이사회는 롤랜드 슈토루테(Roland Stolte) (프로젝트 매니저) 무슬림 문화 간 대화 포럼 (Muslim Forum for Intercultural Dialogue : FID)의 세부라이루 · 테레메쯔(Cebrail Terlemez) 의장, 마야 제덴(Maya Zehden) 씨뿐만 아니라 아브라함 가이거 대학(Abraham Geiger College)의 봐루테루 · 호모루카 (Walter Homolka)학장 ‘베를린 유대인의 모임(Jewish Community Berlin)’의 기드온 · 죠훼(Gideon Joffe) 회장 등 유명 인사도 참여하여 조직 기반을 강하게 만들고 있다. 또한 감사는 베를린 주 도시 개발국과 연방내무부가 참가하고 있다.

2011년에페트리 광장의기도와 배움터(association House of Prayer and Learning Petriplatz Berlin e.V)’으로 시작된교회=회당=모스크(Church-Synagogue-Mosque)’프로젝트는 기금 모임에 관해서는 독일협회세 등의 공적지원과 고위 종교조직의 지원에 의존하지  않고 각 종교의 지역 단체에 협력을 요청하거나 인터넷을 통하여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에게 자금을 모은 (기부 벽돌 1 10유로에서 : IPSJ) ‘라우드 펀딩 (www.house-of-one.org)’을 실시하여 풀뿌리적인 방식을 관철하려고 있다. 스폰서들은 2016년까지 4350 만유로 ( 590억원)을 모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프로젝트의 첫 단계를 완료하려면 최소한 1000 만유로 (130억원)가 필요하다.

영적 기초

건설 예정지의 페트리 광장(Peritzplatz)은 바로 베를린의 영적 기반을 상징하는 장소이다.

2009년에 중세 1350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베를린에서 가장 오래된 페트리 성당과 라틴 학교의 유적이 (건설 예정지) 페트리 광장에서 발굴되었을 때 그레고르 호베루쿠(Gregor Hohberg) 목사는 이 역사적인 우연의 일치는 다문화가 진행하고 있는 베를린의 인구 구성과 국제적인 도시문화와 더불어 프로젝트를 강력한 추진력이 된다고 확신하였다.

베를린 주 팀 레나(Tim Renner) 문화장관은 IDN의 취재에 대하여 “‘하나의 집이 역사적으로 신성한 장소에 건설하겠다는 결단은 독일의 많은 종교들 간의 평화적인 대화를 추진하여 나갈라는 매우 강력한 신호와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고 말하였다.

그리고 베를린의 종교를 횡단하는 팀은 하나님과 알라, 여호와 새로운 유형의 공유된 계약약속의 땅이 독일에서 가능하다고 확신하고 있다.

“과거 어두운 역사를 새겨 장소는 미래에 평화를 실현하는 잠재력이 있습니다. 유태인으로 베를린은 고통과 깊은 상처를 상기시키는 장소입니다만 그 때문에 이야기가 끝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베를린은 제 기억과 재생의 땅입니다.” 라고 벤-철인(Ben-Chorin)씨는 이 프로젝트에 거는 뜨거운 마음을 말하였다.

베를린에는 독특한 역사적, 정치적, 문화적 배경이 있는 것은 부정할 수도 없다. 일련의 파괴와 계속되는 선진적 및 당당한 재건의 도시 이야기는 종종 대담한 정치적 · 정신적 차원을 더불어 건축 디자인과 융합하여 왔다.

2001년에 완성된 다니엘 리베 스킨트(Daniel Libeskind) 씨의 베를린 유대인 박물관은 세계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화해의 상징의 하나이다. 이 유대인 박물관 프로젝트에 포함된선의 사이(Between the Lines)’라는 리베 스킨 트 씨의 작품은생각 / 구성 / 관계라는 제목을 나타내는 2개의 선 (직선이면서 잘게 끊어진 선 및 사행하면서도 어디까지나 계속되어가는 선)에서 시작한다. 이 건물은 유대인과 독일인 동양과 서양, 전통과 현재 사이의 희망과 연속성, 인연과 공존하는 분열의 요소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하나의 집프로젝트도 역시 유대인 박물관 프로젝트뿐만 아니라 상호 이해와 존중을 촉구하는 도전이다. 프로젝트 웹 사이트가 정의하는 바에 따르면 (유대인 박물관 프로젝트가 유대교 신도와 기독교 신도 간의 화해를 대상으로 했던 반면)이 프로그램은 ‘(2018 년 완공 예정) 상호 이해와 존중을 촉진하는 실험 장 (기독교 신도와 유대교 신도와) 대등한 파트너로 이슬람 시민과 이슬람교 신도를 포함시키려고 하는 것이다.

베를린 전체 인구의 9 %를 차지하는 이슬람 커뮤니티는 약 16만 명이다. 그 중 73%가 터키사람, 7%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출신자, 4만 명이 귀화 독일인이며 베를린 주 종교문제 국에 따르면 80곳의 기도소와 4곳의 모스크가 있다. 그리고 이러한 종교시설은 거의 지멘스(Siemens) 같은 독일 대기업이 고용한 터키 이주 노동자들이 1960년대에 모여서 거주한 장소의 크로이츠 베르크(Kreuzberg)와 노이케룬(Neukölln)지구에 위치하고 있다.

베를린의 유대인 인구는 전전은 20만 명 이었지만 2008년 당시 이스라엘에서의 유입 인구를 포함하여 약 5만 명이고 회당(Synagogues)은 시내에 11곳이다.

공모하여 모인 약 200 설계안 중에서 선택된 현지기업 큔 · 마루붸쯔(Kuehn Malvezzi) 건축설계사무소는 3개 종교를 위하여 각각 동일한 넓이의 기도공간을 마련하고 그 방을 높이 32미터의 돔형의 공유공간에서 연결하는 구상을 생각하고 있다. 이 공용 공간에서는 모든 신도가 대화와 교류를 할 수 있게 되어 있다. 또한 3개 종교의 신도뿐만 아니라 모든 종교적 배경을 가진 개인과 종교가 없는 사람들도 환영되는 것이다.

유대교에서베를린 유대교도의 모임’, 이슬람교에서 아브라함 가이거 대학교(Abraham Geiger College)이 창립 멤버로 참여한하나의 집은 지금까지 이슬람 개혁파 (아메 마디야 파(Ahmaddiya community))이슬람 문화 사이 대화 포럼 (Forum for Intercultural Dialogue : FID)’가 참여하고 있다. 독일에서 10개 이상의 모스크를 운영하고 동베를린에서 처음으로 모스크를 개설한 FID는 더 과격한 형태의 이슬람과 지하드 사상의 잠재적인 위협을 감시하고 있는 내무부에서도 호의적으로 보고 있다.

FID 명예 회장은 미국에 거주하고 국제적으로 저명한 이슬람 성직자 훼토훗라 · 규렌(Fethullah Gulen) 씨이며, 그는 추종자는 터키 사법 당국에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고 일컬어지고 있다. 규렌 씨는 문제가 있는 인물이고 본국의 터키에서 압둘라 귈(Abdullah Gul) 대통령의 저서에 종종원치 않는 인물고 언급되어 있으며, 에르도안(Erdogan) 정권에서 인터넷을 이용하여 반 정부감정을 부추기고 있다고 있다고 비난을 받고 있다. 한편 인터넷 규제를 강화시키는 에르도안 정권에 수천 명 규모의 항의 시위가 터키 전역에서 발생하고 있다.

사회적정치적 관점에서 보면 독일은 여전히 320만 명의 무슬림 교도 인구의통합이라는 어려운 문제에 도전하면서도 지금도다문화 관계를 표방하여 동화주의적 맥락에서 대처하려고 하고 있다.

과격한 우익 집단 인국가 사회주의 언더 그라운드 (National Socialist Underground : NSU)’의 터키계 상인을 대상으로 한 일련의 암살사건에 대하여 독일 경찰당국은 어디까지나 마피아 관련 범죄로 취급하였지만 다른 한편으로 진범이 네오 나치 관련 집단에 있다는 증거를 무시하고 있었던 것이 알기 시작하고 있다.

경찰당국의 이러한 대응에 따라 인종차별적 및 반 이슬람적인 맹점을 밝혔고반 이슬람 범죄라는 새로운 법적 정의가 채택되게 하고 있다. 이것은 반유대과 반 동성애를 동기로 한 증오범죄 (hate-crime) 피해자를 인정 · 보호하는 기존의 법 정의를 응용하여 새로운 이슬람 피해자에게 적용하려는 움직임 있다. 독일은 최근도 다니엘 알터(Daniel Alter)랍비 구타 사건과 같은 반유대 감정을 동기로 한 부당한 폭력 사건이 일어나고 있다. 랍비 알터 씨는 7살 딸과 걸어 돌아가는 길이었지만 야무루카 (유대인의 남성이 입는 모자)를 쓰고 있던 것이 이유로 반유대 주의자 공격의 대상이 되었다. 이 사건 이후 유대인 커뮤니티는 증오범죄 데이터베이스를 작성하게 되었다.

종교 간의 실험

1000만 유로의 기부하는 첫번째 목표가 달성된하나의 집프로젝트가 궤도에 오르면올리브 가지 종교 횡단 평화 파트너십 (Olive Branch Interfaith Peace Partnership)’의 사례가 보여주고 있는 대로 오늘날 세계 각지에서 진행되고 있는 종교간 대화의 흐름에 재통일된 독일의 수도가 참여하게 될 것이다.

종파간 투쟁의 물결이 시아파와 수니파 간의 오랜 대립을 선동하는 형태로 중동 전역에 불어 닥친아랍의 봄에서 민중이 목표로 한 다원주의적인 민주화 요구가 소홀히 하는 상황 중 종교간 대화는 국제 무대에서 더욱 중요한 역할을다른 수단에 의한 외교정책으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분쟁이 성지에서 격화하는 상황 중 교황 프란체스코(Pope Francis) 6월의 성지방문은 그러한 종교횡단 외교의 독자적 역할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것이었다. 교황은 존경이 가득한 제스처과 기도로 양자의 중개를 맡고 시온주의의 창시자의 무덤에 화환을 드리고 유대인의 성지인성전 언덕에 세워진 이슬람 교도의 성역 '바위의 돔'에 신발을 벗고 참배하였다. 교황을 모시는 사람은 랍비와 아르헨티나 출신의 이슬람 학자였다.

외국인 배척과 이슬람 공포증이 세력을 얻고 있는 영국은 정통파 랍비의 네이선 레비(Nathan Levy) 씨가 영국에서 수백만 명의 무슬림 교도에게 참가하여 1 개월에 걸친 라마단 (Ramadan)를 경험하였다. 레비 씨는 이 전대미문의 행동을 기회로 영국의 유대인 교도 사이에서 이슬람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면 좋겠다고 바라고 있다.

유럽국가들이 종종 3개의 종교가 어떻게 상호로 관련 있는지는 대하여 건망증에 빠져 버리는 것은 어쩌면 자기만족과 다원적 및 다민족 사회의 가치를 공식적으로 수용하는 것에 대하여 여러 정당이 일반적으로 소극적 때문이다. 그 때문에 종종 유럽사회에 적의와 편견, 그리고 증오범죄가 재연하고 있다.

 ‘모든 인간이 각각의 방법으로 천국에 겨우 도착해야 하니까, 모든 종교에 대해서 관용이어야 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던 18세기 프로이센 왕국의 계몽전제군주 프리드리히 대왕(Friedrich the Great)은 조국을 추방된 프랑스 위그노파 개신교와 유대교도, 무슬림 교도를 환영하였고 터키 병사을 위하여 포츠담에 독일 최초의 모스크를 건설하였다. 그 포츠담은 18세기를 대표하는 다문화주의의 요람(搖籃)의 땅으로 발전하였다.

스페인의 알-안달 루스 (이슬람 지배 하의 이베리아 반도) 칼리프도 평화적이며, 다양한 종교 공존을 가능하게 하였고 알제리의 고대 로마 도시 타가스테는 성 어거스틴(St Augustine)이 기독교 복음을 전파하였다. 또한 튀니지는 유대교도의 일대 거주지역이었지만 거기에 기원전 586년부터 존재하였던 가리바 시나고그(Ghriba synagogue)의 기원은 예루살렘 제1 성전 파괴 (= 신 바빌로니아 왕국의 유다 왕국 정복) 이후 유대인 대량 탈출까지 거슬러 올라갈 수 있다.

유럽의 유대인들은 각국의 위정자에게서 시민권 부여로 상징할 수 있는 관대한 대우에서 명확한 차별과 박해에 이르기까지 수백 년에 걸쳐당근과 채찍의 대응을 받아왔다. 스페인 정부는 올해 들어 1492년 당시의  알람브라 선언(Alhambra Declaration) 때문에 가톨릭의 단일종교 · 문화정책의 명목으로 재산을 빼앗겼고 추방된 유대인 (Sephardic Jews)의 자손을 대상으로역사의 잘못을 바로 잡기 위하여로 시민권을 주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그러나 1614년 비슷한 명목으로 추방한 이슬람교도(Muslim Moriscos)의 자손은 대상으로 하지 않는다.

최근 사건에서는 유럽 유대인 회의 본부를 두고 있는 브뤼셀의 유대인 박물관에서 4명의 유태인이 살해되는 사건이 발발하였고 유럽 중에 반유대주의의 공포에 대한 충격이 확산하였다. 지난 5월 유럽의회선거처럼 극우정당이 약진하여 반 유대와 반 이슬람적인 담론이일상적인 것이 되는 가운데 프랑스에 거주하는 600만 명의 무슬림 교도와 50만 여명의 유대인 사회는 유럽에 확산하는 반유대주의의 새로운 조류를 느끼고 있다. 헝가리에서 선동적인 민족주의 정당이 대두하고 그리스에서 네오 나치 정당이 약진하는 가운데 이스라엘에 이주를 희망하고 있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스라엘의 이주를 지원하고 있다유대인 에이전시(Jewish Agency)’에 따르면 프랑스는 2013년 유대인 인구 50만 명 중 3000명 이상이 이스라엘로 이주하였다고 한다.

유럽 평의회의인종주의와 관용에 반대하는 유럽위원회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모든 증오 범죄 중 40%가 유대인에 대한 것이었다.

 ‘하나의 집의 설립자와 지원자는 지금 이야말로 이런 종류의 행동이 대화를 통한 화해의 장으로 이용되고 적대감과 편견, 종파간 대립에서 태어난 파괴의 불모에 빛을 맞춤과 더불어 차이와 다양성을 근절되어야 하는 위험으로 간주하는 것이 아니라 손을 내밀 대상으로 하는 노력을 할 때라고 확신하고 있다.

아이들을 위하여 시작한 것, 즉 예수 그리스도가 참으로어리 석었다고 알을 수 있도록 새로운 빛을 맞추는 베를린의 다문화주의에서 시작된하나의 집프로젝트를 방문하는 것이다.

 ‘이 집은 평등, 평화, 그리고 화해의 집이 될 것입니다.’라고 호베구(Hohberg) 목사는 말하였다.

(7.10.2014)  IPS Japan/IDN-InDepthNews